글 묶음 분류: 블로그 이야기

특정 브라우저에서 SCM Music Player가 작동하지 않는 경우

필자는 여러 가지 웹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다. 작업 영역마다 아예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게 훨씬 생각하기 편해서 그렇다. 예를 들어, 네이버는 Whale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커뮤니티나 Social Media를 사용할 때는 Firefox를 사용하고, Google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Chrome을 사용하는 식이다. 최근에는 몇몇 브라우저들에서 (예

인스타그램 계정을 생성해 보았다.

엄청 늦었지만…. 인스타그램 계정을 생성해 보았다. 과거 개인 블로그에서 사진을 관리하였지만, 티스토리가 자기 멋대로 정책을 바꾸어 사진 데이터를 날려 먹은 탓에 정신적 충격을 받고 개인 사진을 어떻게 관리할까 고민이 깊었다. 그리고 먹고살기 바쁘다보니 쉽사리 결론 내리지 못하고 있다가 얼마 전에 결론을 내렸다. 일단 더 이상 인터넷의 공개된 공간에 개인적

도네리카노 설정 기록

1. 후원과 관련한 잡담가장 강한 동기부여는 ‘결핍’이라고 한다. 필자에게도 그랬다. 하지만 이 ‘결핍’이라는 건 부정적 에너지에서 발생하는 동기부여이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부정적 에너지를 동기부여 에너지로 전환하는게 힘들더라.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이야기를 꺼내자니 괜히 재미 없는 필자의 인생한탄이 될거 같다. 아무튼 나이가 조금 들면서 부정적

과거의 게으름을 따라잡는 중

“블로그 새로 만드시더라고요? 잘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QA 관련해서는 글 안 쓰시나요?” … 무척 부끄러운 질문을 받았다. 그 부끄러움은 내 현재의 게으름과 쌓아둔 과거 이야기들에서 기인한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필자의 과거를 따라잡는 중’이다. 이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하는 고백이 있다. 필자에게는 사실 성격적 큰 단점이 있다. ‘

매일 글쓰기를 위한 스스로의 다짐

블로그를 멈춘건 2014년 말, 그리고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마음 먹은 건 2018년이었으나, 마음 먹은 대로 즉시 글쓰기가 되지는 않았다. 이후 써 나아갈 블로그의 형태와 앞으로 지속적으로 글쓰기를 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기획을 분리하고, 합치기를 몇 번. 그리고 나 혼자 쓸 글과 ‘인생의 친구들’과 함께 쓸 글들을 합치고, 분리하고, 분류하기를

내 블로그에 음악을 넣어보자 - SCM Music Player

블로그에 음악을 넣어볼까?본 블로그의 하단에는 SCM Music Player라는 음원 서비스가 탑재되어 있다. 대략 이렇게 생긴게 브라우저 하단에 위치해 있다. (아래는 캡쳐한 그림이다.) 처음엔 단순히 블로그에서 “싸이월드 때처럼 내가 듣고 싶은 음악들을 플레이해볼까?” 정도로 시작했는데, 검색해보니 SCM Music Player라는 오픈소스가 존재했다

내가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 이유에 대한 재미없는 긴 이야기

그저 그런 이야기사실 “블로그를 다시 정리하자” 마음먹은 건 2017년이었다. 필자의 현재 블로그 아래쪽 CopyRight 부분에 1997년부터라고 쓰여 있는 바와 같이 필자는 HTML 3.0 시대에 웹개발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때는 1996년 가을이었다. 이후 Dynamic HTML이라는 HTML 기술이 흥할 때 처음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었고, 1997년

천년나무 블로그 이동합니다.

2020년 10월, 천년나무 블로그를 github pages로 이동하였습니다. 1996년에 HTML 3.0을 배워 시작한 웹 개발이 재미있어, 1997년 2월 개인 홈페이지를 오픈했었네요. HTML과 JavaScript, CSS, 그 다음은 CGI와 PHP, ASP, JSP 등등 여러 플랫폼을 거치며 개발도 하고 블로그도 쓰고 했네요. 티스토리, 워드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