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인생

2022년, 예전 글들 복구 계획

2022년 새 해 계획 중 Blogging과 관련된 계획 중 하나는 예전 글들을 다시 그 시절의 날짜로 변환시켜서 공개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게 가능하도록 Hexo는 Front-Matter라는 속성을 입력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 이용하면 특정 글을 해당 아이디어가 떠올랐던 시점으로 저장하여 공개할 수 있더라. 가끔은 ‘이거 언제 다 정리하지?’ 싶은

2022년, 새 해 계획

2010년 즈음부터 시작된 버릇이다. 매년 연초에는 1년 간의 희망을 담은 계획을 수립한다. 그리고 6월 말 혹은 7월 초에 중간 점검을 하고 부족한 내용들을 다시 심기일전하여 진행하곤 한다. 그렇게 올 해도 계획 완료. 최근 몇 년간 집중할 구간들을 찾아 계획하고, 덜 중요한 것들을 계획에서 덜어내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도전을 계속했었는데 올해 계획을 하다

2021년의 여름은 유난히 아름다웠다.

2021년의 하늘은 유난히 맑았다. 블로그에 혼을 쏟기엔 2021년 여름은 날씨가 너무 좋았다. 시간의 화살은 늘상 빠르게 날아가므로, 지금 이 시간을 누리고 싶었다. 올 해는 맑은 날씨를 즐기며 오프라인에서 하는 취미생활들에 집중하고, 또 신사업을 꾸려나가며 회사 업무에 집중하다보니 특히나 시간이 더 빠르게 지난 듯 하다. COVID-19 백신도 맞았다

정기 후원 기관 소개

글을 쓰면서 혹시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커피를 좀 구걸해 볼까 싶어 도네리카노 후원 링크를 만들었다. 그리고 도네리카노 후원 링크를 설정하면서 난 어디에 후원하고, 했었는가에 대해 한 번 쯤 정리해 봐야겠다 싶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필자도 어찌어찌하다보니 경험을 많이 해 보고 싶던 20대, 30대에 여기저기에 봉사활동도 많이 다니고

매일 글쓰기를 위한 스스로의 다짐

블로그를 멈춘건 2014년 말, 그리고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마음 먹은 건 2018년이었으나, 마음 먹은 대로 즉시 글쓰기가 되지는 않았다. 이후 써 나아갈 블로그의 형태와 앞으로 지속적으로 글쓰기를 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기획을 분리하고, 합치기를 몇 번. 그리고 나 혼자 쓸 글과 ‘인생의 친구들’과 함께 쓸 글들을 합치고, 분리하고, 분류하기를

인생의 취미들

취미 친구를 구함필자의 다른 글인 “나의 배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필자의 취미 생활은 그냥 필자의 배움의 확장일 뿐이다. 그중에 좋아라 하는 일은 ‘술과 수다’이니, 필자와 함께 이야기는 나누고 싶은 분들은 친구가 되어 필자에게 배움을 베풀어 주시기를 바라고, 또 바란다. 취미어릴 때는 “넌 취미가 뭐니?” 하면 그냥 남 듣기 좋은 소리를 했었더랬

나의 배움

이번 포스팅은 “배움” 카테고리를 런칭하며 떠오른 감상을 기록했습니다. 나의 배움배움에 대한 글들을 써 내려가다가 문득 그 모든 글들에 공통되게 어필해야 하는 점이 있다고 느껴져서 글을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글을 써 내려가다보니 막상 필자의 개똥(개인적인 똥통) 철학 이야기라 ‘배움’ 카테고리에 남겨 놓기도 적절치 않았다. 그래서 필자 소개 쪽으

[명언] 랄프 에머슨 - 무엇이 성공인가

무엇이 성공인가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이에게서 존경받고 어린아이에게서 사랑받는 것 정직한 비평가에게서 찬사를 받고 친구의 배반을 참아내는 것 아름다운 것을 식별할 줄 알고 다른 사람에게서 장점을 발견해 내는 것 건강한 아이를 하나 낳든 한뙤기의 밭을 가꾸든 사회환경을 개선하든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