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Blog

도네리카노 설정 기록

1. 후원과 관련한 잡담가장 강한 동기부여는 ‘결핍’이라고 한다. 필자에게도 그랬다. 하지만 이 ‘결핍’이라는 건 부정적 에너지에서 발생하는 동기부여이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부정적 에너지를 동기부여 에너지로 전환하는게 힘들더라.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이야기를 꺼내자니 괜히 재미 없는 필자의 인생한탄이 될거 같다. 아무튼 나이가 조금 들면서 부정적

정기 후원 기관 소개

글을 쓰면서 혹시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커피를 좀 구걸해 볼까 싶어 도네리카노 후원 링크를 만들었다. 그리고 도네리카노 후원 링크를 설정하면서 난 어디에 후원하고, 했었는가에 대해 한 번 쯤 정리해 봐야겠다 싶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필자도 어찌어찌하다보니 경험을 많이 해 보고 싶던 20대, 30대에 여기저기에 봉사활동도 많이 다니고

과거의 게으름을 따라잡는 중

“블로그 새로 만드시더라고요? 잘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QA 관련해서는 글 안 쓰시나요?” … 무척 부끄러운 질문을 받았다. 그 부끄러움은 내 현재의 게으름과 쌓아둔 과거 이야기들에서 기인한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필자의 과거를 따라잡는 중’이다. 이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하는 고백이 있다. 필자에게는 사실 성격적 큰 단점이 있다. ‘

인생의 취미들

취미 친구를 구함필자의 다른 글인 “나의 배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필자의 취미 생활은 그냥 필자의 배움의 확장일 뿐이다. 그중에 좋아라 하는 일은 ‘술과 수다’이니, 필자와 함께 이야기는 나누고 싶은 분들은 친구가 되어 필자에게 배움을 베풀어 주시기를 바라고, 또 바란다. 취미어릴 때는 “넌 취미가 뭐니?” 하면 그냥 남 듣기 좋은 소리를 했었더랬

나의 배움

이번 포스팅은 “배움” 카테고리를 런칭하며 떠오른 감상을 기록했습니다. 나의 배움배움에 대한 글들을 써 내려가다가 문득 그 모든 글들에 공통되게 어필해야 하는 점이 있다고 느껴져서 글을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글을 써 내려가다보니 막상 필자의 개똥(개인적인 똥통) 철학 이야기라 ‘배움’ 카테고리에 남겨 놓기도 적절치 않았다. 그래서 필자 소개 쪽으

블로그 필자 : 『 Lv8+の 꽃怪獸 』 천년나무 아이디 이야기

알림 : 본 글은 2020년 7월 1일 작성하기 시작하여, 2021년 5월 17일에 마무리하였습니다. 긴 시간 동안 바쁜 업무와 많은 생각들을 정리하고, 또 다른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느라 공개가 늦었습니다. 그래서 2020년의 생각과 2021년의 생각이 마구 엉켜들어가 있습니다. 나무 넝쿨이라 생각해주세요. 미리 드리는 말씀이 페이지는 굳이 필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