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취미들

취미 친구를 구함

필자의 다른 글인 “나의 배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필자의 취미 생활은 그냥 필자의 배움의 확장일 뿐이다. 그중에 좋아라 하는 일은 ‘술과 수다’이니, 필자와 함께 이야기는 나누고 싶은 분들은 친구가 되어 필자에게 배움을 베풀어 주시기를 바라고, 또 바란다.


취미

어릴 때는 “넌 취미가 뭐니?” 하면 그냥 남 듣기 좋은 소리를 했었더랬다. “독서요, 등산이요.” 그랬었는데, 살다보니 하면「진짜 행복하고 좋은 일」이라는 것들이 생겨서 반복적으로 하게 되더라. 필자에게 행복한 일들을 모아 놓으면 아래와 같다.

취미
괜한 TMI
배움 무언가 재미있는 것들에 흥미를 가지고 배우는 걸 선호합니다. 업무 중에도 늘 배우고 있습니다.
와인/샴페인 최근 와인에 입문해서 이런 저런 비싼 와인과 샴페인을 먹어보고 있습니다.
운동 걷기/뛰기/자전거 타기/산 오르기 등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좋아합니다. (공놀이는 못합니다.)
인생 공부 ‘어떻게 하면 즐겁게 살 수 있는가’ 같은 개똥철학 삶에 대한 사유를 멈추지 않습니다.
새로운 분야 배우기 인공지능, 경영, 프로젝트 관리, 코딩 등 여러 분야를 공부하는게 취미입니다.
공부해서 남주기 프로젝트 블로그 + 이 블로그가 증거겠네요. 블로그나 발표 같은 걸로 나눠주는걸 좋아라 합니다.
글쓰기와 정리하기 전생에 사관(史官)이었는지, 아님 조상 중에 그런 이가 있는지 끊임 없이 계속 정리합니다.
취미 코딩 업무이자 취미로 코딩 합니다. 이 블로그와 개인 블로그 등도 취미 생활로 만들었습니다.
사업 구상 ‘재밋겠다’ 싶은 사업이나 프로젝트를 끊임 없이 구상하고 시도해 봅니다. 이 블로그도 그랬습니다.
독서 책 읽는 것도 좋아하지만, 사 놓고 안 읽는 책들이 많은걸 보니 진짜 취미는 ‘도서 구입’인듯 합니다.
컴퓨터 게임 푹 빠져서 하지는 않고, 적당히 즐기고 있습니다.
술과 수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술 마시며 수다 떨기를 참 좋아합니다.

이 취미들은 조만간 필자 블로그의 메뉴로 변경하려 여러가지 글들을 써볼 예정이다. 필자는 배움을 취미로 삼고, 취미를 배우며 삶을 영위하는게 즐겁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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